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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 달 생명체 확인위해 2025년 이후 탐사선 발사 계획"

(모스크바=연합뉴스) 유철종 특파원 = 러시아가 달에서 생명체와 물의 흔적을 찾기 위해 이르면 6년 이후에 우주탐사기구를 발사할 계획인 것으로 알려졌다.

타스 통신은 10일(현지시간) 러시아 과학아카데미 산하 우주연구소 문서를 인용해 자국 우주당국이 달의 생명체 확인을 위한 탐사선 '루나-28'(루나-그룬트)를 2025년 이후 발사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루나-28은 달에서 여러 실험을 수행한 뒤 달 토양을 채취해 지구로 귀환할 예정이다.

우주연구소는 "실험의 주요 과제 가운데 하나가 달 토양에서 생명체 흔적을 발견하는 것"이라면서 "이를 통해 달의 상업적 개발 가능성을 확인할 수 있을 것"이라고 전망했다.

미국항공우주국(NASA)도 러시아의 실험에 동참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달 사진 [타스=연합뉴스]
달 사진 [타스=연합뉴스]

cjyou@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9/04/10 16:41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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