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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생활실천시민연합 "강원 특별재난지역 지원 확대"

삭막한 마을 풍경
삭막한 마을 풍경(속초=연합뉴스) 이상학 기자 = 산불 발생 나흘째인 7일 큰 피해를 입은 강원 속초시 장사동 장천마을이 삭막한 모습이다. 2019.4.7 hak@yna.co.kr

(서울=연합뉴스) 김철선 기자 = 사단법인 안전생활실천시민연합(안실련)은 9일 성명을 내고 "강원 동해안 특별재난지역에 대한 정부 지원을 확대하라"고 주장했다.

안실련은 "특별재난지역이 선포되면 공공시설 피해에 대한 정부 지원은 강화되지만, 피해주민의 사유재산 피해에는 추가 지원이 없다"며 "제도 취지와 국민의 눈높이에 맞게 지원을 확대하고, 강원산불 지역에도 소급적용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이 단체는 "한전의 개폐기 관리부실로 인해 산불이 시작됐다는 주장이 있다"며 "외부 전문가 집단에 의한 철저한 조사로 산불 발생 원인을 명확히 규명하고, 법적·금전적 책임을 물어야 한다"고 덧붙였다.

단체 관계자는 "강원산불과 관련한 정부와 국회, 지자체의 대응을 지속해서 감시하며 피해 복구와 재발 방지를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kcs@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9/04/09 16:26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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