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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신지식인협회 '베트남 신지식인 인증식'…30명 선정

송고시간2019-04-09 15:20

대한민국신지식인협회 '베트남 신지식인 인증식'…30명 선정 - 1

▲ 사단법인 대한민국신지식인협회(회장 권기재)는 지난 4일 베트남 하노이 그랜드플라자호텔 윈저룸에서 '2019년 베트남-하노이 대한민국 신지식인 인증식' 행사를 개최했다고 9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2017년 중국 심양, 2018년 호주 시드니에 이어 해외에서 3번째로 개최된 인증식으로, 권기재 협회장과 홍보대사인 영화배우 강문영, 국내 회원 25여명을 비롯해 대한민국 신지식인에 선정된 베트남 현지 기업인 및 교민 등 30명이 참석했다.

이날 인증식에서는 2016년 리우올림픽에서 베트남 최초로 금메달을 안긴 사격 국가대표팀 박충건 감독, 탈북 1세대 사업가인 고향각 전철우 대표, 여행가 겸 청년활동가인 이동학 지구촌장을 비롯해 부동산 개발부터 스마트폰까지 다양한 분야에 진출해 있는 베트남 빈그룹의 빈홈스 등 각 분야의 기업인, 교민 30명을 발굴했다.

베트남 축구 국가대표팀 박항서 감독 및 주요 인사들과 단체들의 뜨거운 축하와 격려가 함께 했다고 협회 관계자는 전했다.

권기재 회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요즘 한-베 관계가 많이 돈독하고 끈끈해진 걸 체감할 수 있었으며, 이러한 중요한 시점에 양국의 경제교역도 활발하게 확대되기를 바란다"며 "인증식을 통해 우리의 우수하고 도전적인 해외동포들에게 힘이 되고 용기가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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