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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험업계, 강원 산불 피해복구 성금 잇따라 전달

송고시간2019-04-09 15:25

(서울=연합뉴스) 홍정규 기자 = 보험업계에서 강원도 산불 피해복구를 위한 성금이 잇따르고 있다.

9일 업계에 따르면 현대해상[001450]은 전날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성금 1억원을 전달했다.

오렌지라이프[079440]는 이날 전국재해구호협회에 성금 3천만원을 건넸다. 이번 성금은 피해 주민들의 식품, 침구류, 임시거처 마련 등에 쓰인다.

MG손해보험도 전국재해구호협회에 1천만원의 성금을 전달했다.

보험사들은 정부 방침에 따라 보험료 납입과 대출 원리금 상환 등을 최장 6개월 유예하고, 재해피해 확인서를 발급받으면 추정 보험금의 최대 절반까지 조기 지급한다.

한편 국책은행 중에선 기업은행[024110]이 2억원, 산업은행이 1억원, 수출입은행이 3천만원의 성금을 냈다.

보험업계, 강원 산불 피해복구 성금 잇따라 전달 - 1

zheng@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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