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본문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연합뉴스 최신기사
뉴스 검색어 입력 양식

외국인 소녀들, K팝 찾아 한국에…엠넷 '유학소녀'

송고시간2019-04-09 14:39

'유학소녀'
'유학소녀'

[엠넷 제공]

(서울=연합뉴스) 이정현 기자 = 엠넷은 K팝을 사랑하는 외국인 소녀들이 K팝 본고장에서 다양한 문화에 도전하고 성장하는 모습을 그릴 새 예능 '유학소녀'를 다음 달 선보인다고 9일 밝혔다.

엠넷은 지난 2월부터 SNS를 통해 '유학소녀'에 참여할 지원자를 모집했으며 그 중 끼와 열정이 넘치는 10명을 선발했다.

이들은 프로그램을 통해 보컬과 춤은 물론 한국어, 뷰티, 스타일까지 공부할 예정이다.

연출을 맡은 이연규 PD는 "K팝을 사랑하고 즐기는 것은 물론, 배우고 싶어하는 외국인들이 많은 것에 착안해 프로그램을 기획하게 됐다"며 "지원자 모집부터 여러 국가의 많은 신청자가 몰려 K팝의 위력을 다시 한번 실감했다"고 말했다.

lisa@yna.co.kr

댓글쓰기
에디터스 픽Editor's Picks

영상

뉴스
댓글 많은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