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검색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배너
배너

[실시간뉴스]

최종업데이트YYYY-mm-dd hh:mm:ss
검색

[영상] SK·현대 재벌가 손자들 마약파문…변종마약 '대마 액상'은

(서울=연합뉴스) 변종 마약을 구매·투약한 혐의로 체포된 SK그룹 창업주 고 최종건 회장의 손자 최모(31)씨가 경찰에서 혐의를 인정했습니다.

최씨는 지난해 3∼5월 평소 알고 지낸 마약 공급책 이모(27)씨로부터 15차례 고농축 대마 액상을 구매해 투약한 혐의를 받고 있는데요.

최씨가 구매한 마약은 대마 성분을 농축해 만든 카트리지 형태로 흡연 시 대마 특유의 냄새가 적어 주변의 시선을 피하기 쉬운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경찰은 또 수사 과정에서 고 정주영 현대그룹 명예회장의 손자인 현대가 3세 정모(28)씨도 같은 종류의 대마 액상을 구입한 정황을 포착하고 수사 중입니다. 경찰은 최씨 등과 함께 대마를 공유한 부유층 자녀가 더 있을 것으로 보고 수사를 확대할 방침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영상으로 확인하세요.

<편집: 손수지>

<영상: 연합뉴스TV>

[영상] SK·현대 재벌가 손자들 마약파문…변종마약 '대마 액상'은 - 2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9/04/02 11:37 송고

광고
댓글쓰기
배너
광고
AD(광고)
광고
많이 본 뉴스
많이 본 뉴스
종합
정치
산업/경제
사회
전국
스포츠
연예ㆍ문화
세계
더보기
AD(광고)
광고
AD(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