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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으로 물드는 익산' 서동축제 5월 3일 개막

 서동축제 무왕 퍼레이드 장면
서동축제 무왕 퍼레이드 장면[익산시 제공]

(익산=연합뉴스) 최영수 기자 = 익산문화관광재단은 5월 3일부터 나흘간 익산시 금마면 서동공원 일대에서 서동축제를 연다.

백제 서동(훗날 무왕)과 신라 선화공주의 국경을 초월한 사랑을 주제로 한 축제는 '빛으로 물든 금마저'라는 주제로 펼쳐진다.

축제는 시민의 행복과 안녕을 기원하는 무왕제례로 시작한다.

서동 선발대회, 무왕 행차 퍼레이드, 백제 무예 체험, 유물 발굴체험, 백제 합수식 등으로 꾸민다.

백제 관광 투어, 줄타기, 마 캐기, 탑 쌓기, 백제 의복 체험, 무사 체험, 가면무도회, 사생대회, 소원등 달기 등 체험행사가 마련된다.

야간에 축제장에 3m 높이의 대형 유등이 점등되며, 빛의 향연이 펼쳐진다.

금마저수지 황포돛배 체험과 춤 전국제전, 용 타고 백제투어 등도 새로 마련했다.

관람객 편의를 위해 셔틀버스와 순환버스를 운행한다.

자세한 내용은 익산산서동축제 홈페이지(http://seodong.iksan.go.kr)를 참고하면 된다.

kan@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9/04/02 10:58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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