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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암웨이, 특수학교에 '공기청정기 기증'…"공기 정화 캠페인"

송고시간2019-04-01 17:42

한국암웨이, 특수학교에 '공기청정기 기증'…"공기 정화 캠페인" - 1

▲ 한국암웨이(대표이사 김장환)는 날로 심해지는 미세먼지에 맞서 지속 가능한 공기 정화 캠페인 활동을 펼치고 있다고 1일 밝혔다.

지난달 28일에는 지적장애학생들을 위한 특수학교인 대구보명학교(학교장 김재규)에 공기청정기를 기증했다. 올해 들어 대전성세재활학교와 광주광역시 은혜학교에 이은 세 번째 지원으로, 약 3개교 470여명의 학생이 보다 쾌적한 교실에서 수업을 들을 수 있게 됐다.

이 외에도 해당 특수학교 3곳은 사회공헌캠페인의 일환으로 지난해부터 한국암웨이의 생리대 브랜드 '후아' 등을 무료 지원받고 있다.

오는 5일 식목일을 맞아 350여명의 본사 전 직원이 북한산국립공원 내 북한산성 분소 2㎞ 구간에 현지 자연환경에 친화적인 국내 자생 조팝나무와 팥배나무 등 1천 그루 나무를 심을 예정이다.

회사 관계자는 "미세먼지 취약계층인 특수학교에 공기청정기 릴레이 기증 캠페인을 진행하는 한편, 보다 더 적극적인 공기질 개선과 미세먼지 저감을 위해 전 직원 나무 심기 활동에도 나선다"고 설명했다.

김장환 대표이사는 "최근 전 국민의 관심사로 대두된 미세먼지 저감에 실질적인 도움을 주고자 이번 캠페인을 실시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사회공헌 활동과 지역사회 발전 추구를 위해 다양한 방법으로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번에 기증한 최신형 공기청정기 '엣모스피어 스카이'는 초미세먼지(2.5㎛)보다 천배 이상 작은 0.0024㎛ 크기의 입자까지 감소시키는 등 초미세먼지 정화력이 우수한 제품으로, 사물인터넷(IoT) 기능을 탑재, 스마트폰의 모바일 앱을 통해 외부에서도 실내 공기를 모니터링하고 제어가 가능해 사용자의 편의성을 향상했다고 회사 측은 전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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