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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 로맥, 훈련 중 머리 타박상…하루 휴식

송고시간2019-03-31 14:50

솔로 홈런 치는 로맥
솔로 홈런 치는 로맥

(광주=연합뉴스) 천정인 기자 = 12일 오후 광주-KIA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2019 프로야구 시범경기' SK 와이번스와 KIA 타이거즈 경기 7회초 무사 상황에서 SK 로맥이 홈런을 치고 있다. 2019.3.12
iny@yan.co.kr

(서울=연합뉴스) 김경윤 기자 = 프로야구 SK 와이번스의 외국인 선수 제이미 로맥(34)이 훈련 중 머리를 다쳐 31일 키움 히어로즈전 선발 명단에서 빠졌다.

SK 관계자는 "로맥은 이날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키움 전을 앞두고 펑고 훈련을 하다가 튀어 오른 공에 이마를 맞았다"라며 "다행히 부상 상태가 심하지 않다. 선수 보호 차원에서 선발 명단에서 제외했다"고 밝혔다.

로맥은 단순 타박상으로 아이싱 치료를 받으며 안정을 취했다. 병원 치료 계획은 없다.

로맥은 올 시즌 7경기에서 타율 0.207, 1홈런, 2타점을 기록 중이다.

cycle@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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