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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이 시각 헤드라인] - 15:00

송고시간2019-03-24 15:00

■ 김학의 재수사 급물살…성접대 뇌물·외압의혹 우선 살필 듯

'별장 성폭력·성접대' 의혹을 받는 김학의(63) 전 법무부 차관이 해외 출국을 시도하다 저지당하면서 그에 대한 재수사가 급물살을 타고 있다. 24일 법조계에 따르면 대검찰청 진상조사단은 오는 25일 열리는 검찰 과거사위원회 정례회의에서 김 전 차관에 대한 여러 의혹 중 검찰이 먼저 수사에 착수할 필요가 있는 부분을 정리해 보고할 예정이다.

[연합뉴스 이 시각 헤드라인] - 15:00 -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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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은경 전 장관 내일 구속 갈림길…치열한 공방 전망

'환경부 블랙리스트 의혹'으로 검찰수사를 받는 김은경 전 환경부 장관의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이 25일 열린다. 24일 법원과 검찰 등에 따르면 서울동부지법 박정길 영장전담 부장판사는 25일 오전 10시 30분 김 전 장관의 영장심사를 연다. 이날 심사에서는 영장 범죄사실에 적용된 직권남용 권리행사·업무방해 혐의 등을 두고 검찰과 김 전 장관 측이 치열한 공방을 벌일 것으로 전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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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검찰이 공소장 창조' 주장한 양승태, 내일부터 재판절차 시작

사법행정권 남용 혐의로 구속기소 된 양승태(71) 전 대법원장의 재판이 25일 시작된다. 24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35부(박남천 부장판사)는 이날 오전 10시 양 전 대법원장의 첫 공판준비기일을 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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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YG 탈세 겨눈 국세청…역외탈세·명의위장 의혹 봇물

강남 클럽 아레나에서 촉발된 국세청의 특별 세무조사가 YG엔터테인먼트와 전국의 대형 유흥업소까지 전방위로 확산하고 있다. 명의위장·매출분산 혐의를 받는 버닝썬 운영에 빅뱅 멤버 승리가 직간접적으로 관여한 정황도 있어 소속사였던 YG와 연관성에도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이번 특별 세무조사가 K팝 열풍에 몸을 숨긴 국내 연예업계의 탈세 가능성을 정조준하고 있다는 관측도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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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찰 '이부진 프로포폴 의혹' 병원장 입건…제보자 조사

이부진 호텔신라 사장의 프로포폴 상습 투약 의혹이 제기된 서울 강남구 청담동 H성형외과 원장이 의료법 위반 등 혐의로 경찰에 입건됐다. 이 사건을 수사 중인 서울지방경찰청 광역수사대는 H성형외과 원장 A씨를 지난 22일 의료법 및 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 등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다고 24일 밝혔다. A씨가 입건된 22일은 경찰이 H성형외과를 압수수색해 관련 자료를 확보하기 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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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남북·한미관계 관리에 북미대화 촉진…'3중난제' 직면한 한국

북한이 개성 남북연락사무소 철수를 내세워 대남압박 행보에 나서면서 2차 북미정상회담(2월 27∼28일·하노이) 결렬 이후 살얼음판을 걷는 듯했던 한반도 정세에 소용돌이가 일고 있다. 그간 최선희 외무성 부상의 브리핑 등을 통해 '말'로만 불만을 터트렸던 북한이 회담결렬 3주 만에 단행한 첫 번째 '행동'의 타깃을 남측으로 잡으면서 북미대화 재개의 촉진자 역할을 하겠다는 한국의 구상도 큰 도전에 직면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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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사청문 '슈퍼위크'…與 철벽엄호·野 송곳검증 격돌

문재인 정부 2기 내각 멤버들에 대한 국회 검증 작업이 이번 주 집중적으로 이뤄진다. 24일 국회에 따르면 오는 25일 최정호 국토교통부 장관 후보자를 시작으로, 26일 김연철 통일부·박양우 문화체육관광부·문성혁 해양수산부 장관 후보자, 27일 진영 행정안전부·조동호 과학기술정보통신부·박영선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후보자에 대한 인사청문회가 줄지어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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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경연, 올해 경제성장률 0.3%p 낮아진 2.4% 전망

전국경제인연합회 산하 한국경제연구원(KERI)은 올해 경제성장률을 지난해보다 0.3% 포인트 낮아진 2.4%로 전망했다. 한경연은 24일 'KERI 경제동향과 전망: 2019년 1분기' 보고서를 통해 이같이 밝혔다. 정부가 올해 국내총생산(GDP) 증가율을 2.6%∼2.7%로, 경제협력개발기구(OECD)가 2.6%로 전망한 것보다 낮은 수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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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울산 폐기물창고 불 10시간만에 진화…1억2천만원 피해

23일 저녁 울산의 한 폐기물 처리업체에서 난 불이 10시간여 만에 진화됐다. 울산소방본부 등에 따르면 전날인 23일 오후 8시 10분께 울산 울주군 한 폐기물 처리업체에서 불이 났다. 불은 샌드위치 패널로 된 창고(450㎡) 안에 보관 중이던 폐기물에서 시작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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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르웨이 해안서 1천300명 탄 크루즈선 고장·표류…구조 난항

23일(현지시간) 노르웨이 서부 해안을 지나던 크루즈 선박에서 엔진 고장이 발생해 승객과 승무원 1천300여 명이 대피하고 있다고 로이터통신과 AP통신이 현지 매체를 인용해 보도했다. 노르웨이 일간지 VG에 따르면 크루즈 선박 '바이킹 스카이' 호는 이날 악천후와 엔진 문제로 바위가 많은 노르웨이 해안 쪽에서 표류하기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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