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검색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배너

[실시간뉴스]

최종업데이트YYYY-mm-dd hh:mm:ss
검색

요란한 토요일…천둥·번개 동반한 비·눈에 우박까지

서울 봄비
서울 봄비[연합뉴스 자료 사진]

(서울=연합뉴스) 김승욱 기자 = 토요일인 23일 전국 곳곳에 천둥·번개를 동반한 비 또는 눈이 내리는 등 궂은 날씨를 나타내고 있다.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정오 현재 중부지방은 대체로 흐리고 서울, 경기도와 강원 영서에는 천둥·번개를 동반한 비 또는 눈이 오는 곳이 있다.

경기 서해안을 중심으로 우박이 떨어지는 곳도 있다.

현재 남부지방은 대체로 맑지만, 오후에는 날씨가 달라질 전망이다.

기상청은 "기압골에 동반된 비구름대가 시속 50㎞로 남동진하고 있다"며 "오늘 오후 6시 정도까지 제주도를 제외한 전국에 비 또는 눈이 오는 곳이 있겠다"고 전했다.

특히 비 또는 눈이 오는 지역에서는 돌풍을 동반한 천둥·번개가 치고 우박이 떨어지는 곳이 있어 주의해야 한다고 기상청은 당부했다.

비와 강한 바람 덕분에 1군 발암 물질인 초미세먼지(PM-2.5) 농도는 전국에서 '좋음' 또는 '보통' 수준을 보인다.

ksw08@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9/03/23 12:28 송고

광고
댓글쓰기
배너
AD(광고)
광고
많이 본 뉴스
많이 본 뉴스
종합
정치
산업/경제
사회
전국
스포츠
연예ㆍ문화
세계
더보기
AD(광고)
광고
AD(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