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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이 시각 헤드라인] - 10:00

송고시간2019-03-23 10:00

■ "트럼프 취소한 것은 내주 예정 제재…전날 발표 제재철회 아냐"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22일(현지시간) 철회를 지시했다고 밝힌 대북제재는 전날 미 재무부가 발표한 제재가 아니라 재무부가 발표를 준비 중인 제재라고 외신이 잇따라 전했다. 미 일간 워싱턴포스트의 존 허드슨 기자는 트위터에서 소식통을 인용, "트럼프 대통령은 21일 발표된 대북제재를 철회한 것이 아니라 다음 주 발표 예정으로 아직 발표되지 않은 대규모 제재를 취소한 것"이라고 밝혔다.

[연합뉴스 이 시각 헤드라인] - 10:00 -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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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北, 개성 연락사무소서 철수vs南 "유감"…한반도에 '먹구름'

북측이 22일 개성 남북연락사무소에서 '상부의 지시'라는 입장만 전달한 채 일방적으로 철수함에 따라 한반도 정세에 먹구름이 드리우고 있다. 당장 정부가 추진해온 이산가족 화상상봉 등 남북 협력사업의 차질이 불가피해졌고 북미 협상 재개 방안 마련에 고심해온 문재인 대통령의 중재자 역할도 시련을 겪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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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국 제지' 김학의 수사 앞당겨지나…성상납 뇌물죄부터 할듯

특수강간 및 성상납 의혹을 받는 김학의 전 법무부 차관이 22일 외국으로 출국하려다 제지당하면서 관련 사건을 재조사 중인 검찰과거사위원회 진상조사단의 발걸음이 빨라졌다. 진상조사단은 김 전 차관의 성상납에 따른 뇌물 혐의에 대해 우선 수사권고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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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버닝썬 금고지기' 경리실장 돌연 해외 잠적…경찰, 행방 추적

마약 투약과 유통, 경찰 유착, 탈세 의혹 등이 불거진 서울 강남의 유명 클럽 '버닝썬'에서 장부 작성과 관리 등 경리업무를 총괄한 여성 A씨가 돌연 해외로 출국해 잠적한 것으로 확인됐다. 경찰은 A씨가 '버닝썬 운영' 실체를 정확히 아는 '키맨'으로 보고 행방을 쫓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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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은경 前장관 전격 영장 청구…청와대 겨누는 검찰

검찰이 김은경 전 환경부 장관에 대해 구속영장을 전격 청구하면서 이른바 '환경부 블랙리스트 의혹 문건' 수사가 중대 전환점을 맞았다. 서울동부지검 형사6부(주진우 부장검사)는 22일 직권남용 권리행사방해 혐의로 고발된 김 전 장관에 대해 구속영장을 청구했다. 이번 구속영장은 지난해 말 김태우 전 청와대 특별감찰반원(수사관)이 환경부 산하기관 임원 인사에 청와대가 개입한 의혹이 있다는 주장을 제기한 뒤 자유한국당 고발로 검찰이 수사에 나선 이래 처음 청구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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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휘발유가격 5주째 오름세…'일반인도 구매' LPG차 연료 797.4원

전국 주유소에서 판매하는 휘발유와 경유 가격이 5주째 오름세를 이어갔다. 일반인도 구매가 가능해진 액화석유가스(LPG) 차량 연료는 ℓ당 797.4원을 기록했다. 23일 한국석유공사 유가정보 서비스 오피넷에 따르면 3월 셋째 주 전국 주유소의 보통 휘발유 판매가격은 전주보다 ℓ당 16.2원 상승한 1천375.5원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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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성교제 하지 않는 미혼남녀…주된 이유에 남녀간 차이

이성 교제를 하지 않고 있는 미혼남녀는 왜 이성과의 만남을 하지 않는 걸까? 그 주된 이유를 두고 남녀 간에 미묘한 차이를 보여 눈길을 끈다. 23일 한국보건사회연구원의 '2018년 전국 출산력 및 가족보건·복지 실태조사' 결과에 따르면, 20∼44세의 미혼 남녀(남성 1천140명, 여성 1천324명)를 상대로 현재 교제 중인 이성이 있는지 확인해 보니 미혼남성의 74.2%(846명), 미혼여성의 68.2%(903명)가 이성 교제를 하지 않고 있다고 응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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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美 "시리아서 IS 점령지 소멸" 선언…전선에서 교전은 지속

국가를 참칭한 수니파 무장조직 '이슬람국가'(IS)가 '영토'를 잃고 지도상에서 사실상 소멸했다.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을 수행한 세라 샌더스 백악관 대변인은 22일(미국동부 현지시간) 플로리다주 마러라고 리조트로 가는 대통령 전용기 안에서 기자들에게 "시리아에서 IS 칼리프국(칼리프가 다스리는 이슬람 신정일치 국가)이 100% 제거됐다"고 선언했다. 샌더스 대변인은 패트릭 섀너핸 국방장관 대행이 트럼프 대통령에게 이렇게 보고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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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류현진, 개막전 선발 확정…박찬호 이후 역대 2번째

류현진(32·로스앤젤레스 다저스)이 박찬호 이후 한국인 투수로는 두 번째로 메이저리그 개막전 선발 투수의 영예를 안았다. 메이저리그 공식 사이트인 MLB닷컴은 23일(한국시간) 데이브 로버츠 감독의 말을 인용해 류현진이 다저스 개막전 선발 투수로 확정됐다고 보도했다. 이로써 류현진은 오는 29일 오전 5시 10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의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리는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와의 시즌 개막전에서 선발 투수로 나선다. 상대 선발은 잭 그레인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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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청용 결승골' 벤투호, 볼리비아에 1-0 진땀승

손흥민을 최전방 투톱 스트라이커로 내세운 '손톱 작전'을 가동한 벤투호가 '블루 드래곤' 이청용(보훔)의 헤딩 결승골을 앞세워 볼리비아에 짜릿한 승리를 거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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