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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 투자 기업 풀무원다논, 무주에 증설투자

송고시간2019-03-22 16:12

(전주=연합뉴스) 김동철 기자 = 외국인 투자 기업인 풀무원다논과 전북도, 무주군은 22일 무주 농공단지에 239억원을 투자, 생산라인을 증설하기로 약속했다.

풀무원다논은 풀무원의 바른 먹거리 철학과 프랑스 다논의 요구르트 기술이 더해져 설립된 회사이다.

풀무원다논 생산 제품
풀무원다논 생산 제품

[연합뉴스 자료사진]

2008년 무주 농공단지에 둥지를 튼 풀무원다논은 올 연말까지 생산라인 1개를 추가 구축할 예정이다.

송하진 전북지사는 "농생명 산업의 메카로 입지를 굳히고 있는 전북도와 무주군의 경제 활성화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며 지원을 약속했다.

sollenso@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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