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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I '별별동행 2019' 미술전 군산서 개막…작품 35점 전시

 별별동행 개막 테이프커팅
별별동행 개막 테이프커팅[OCI 군산공장 제공]

(군산=연합뉴스) 최영수 기자 = OCI는 22일 전북 군산시 지곡동 예술의전당에서 '별별동행(別★同行) 2019' 개막식을 열었다.

별별동행은 OCI와 OCI 미술관이 2010년부터 격년으로 기업 사업장이 있는 군산, 광양, 포항 등을 순회하는 미술전시회다.

이는 주민에게 문화향유 기회를 선사하고 신진작가에게 창작 기회를 주기 위해 기획했다.

이번에는 OCI 신진작가 양성사업 선발작가 9명과 OCI미술관 창작스튜디오 입주작가 9명의 회화·설치·미디어작품 35점을 4월 10일까지 선보인다.

한철 OCI 군산공장장은 개막사에서 "혁신적인 아이디어와 독자적인 기법을 구사하는 젊은 예술인들의 창의적인 생각에 공감하기를 바라며 전시회를 마련했다"고 말했다.

이지현 OCI 미술관 관장은 "기업, 지역사회, 문화예술인이 함께 만들어가는 별별동행이 지속하면서 발전하기를 기원한다"고 말했다.

kan@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2019/03/22 15:08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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