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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꽃샘추위로 기온 '뚝'…동부 내륙에 한파주의보

송고시간2019-03-22 08:19

대관령 고드름
대관령 고드름

[연합뉴스 자료사진]

(전주=연합뉴스) 백도인 기자 = 전북은 22일 무주, 진안, 장수 등 동부 내륙지역에 한파주의보가 내려지는 등 꽃샘추위가 기승을 부리고 있다.

이날 아침 최저기온은 장수와 진안 영하 0.3도, 익산 영하 0.1도, 완주 0.4도, 전주 1.8도 등을 기록했다. 어제보다 2∼3도가량 떨어졌다.

낮 최고기온도 7∼10도로 다소 쌀쌀하겠다.

꽃샘추위는 24일 오후부터 풀릴 것으로 전망된다.

미세먼지는 '보통' 수준으로 관측되고 있다.

doin100@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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