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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날씨] 눈·비 점차 그쳐…북부산지는 밤까지 계속

(서울=연합뉴스) 홍국기 기자 = 북한은 21일 눈·비가 아침에 서쪽 지방부터 그치겠지만, 북부 산지는 밤까지 이어지겠다고 기상청이 예보했다.

기상청은 이날 오후 9시까지 평안도·함경도·황해도에서 각각 5∼20㎜의 비가, 북부 산지에서는 5∼10㎝의 눈이 내릴 것으로 예상했다.

조선중앙방송은 이날 북한 북부 내륙지역과 함경북도 지방에서 때때로 비와 눈이 내리겠으며 특히 백두산 지구에서는 15cm 이상의 많은 눈이 내릴 것이라고 보도했다.

그 밖의 지역에서는 흐렸다가 개겠으나 서해안 중부 이북의 내륙지역과 강원도 남부지역에서 산발적으로 약간의 비와 눈이 내리겠다고 방송은 덧붙였다.

평양의 아침 최저기온은 8도였으며 낮 최고기온은 10도로 예상된다고 방송은 전했다.

아래는 기상청이 전한 지역별 날씨 전망. <날씨, 낮 최고기온(℃), 강수확률(%) 순>(날씨·강수확률은 오후 기준)

▲평양 : 구름 조금, 9, 10

▲중강 : 흐리고 눈, 6, 60

▲해주 : 구름 조금, 10, 10

▲개성 : 구름 조금, 12, 10

▲함흥 : 구름 많음, 17, 20

▲청진 : 흐리고 가끔 비·눈, 8, 60

redflag@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9/03/21 07:07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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