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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플릭스 다큐멘터리 '우리의 지구' 내달 5일 공개

[넷플릭스 제공]
[넷플릭스 제공]

(서울=연합뉴스) 이정현 기자 = 글로벌 동영상 서비스(OTT) 기업 넷플릭스는 다음 달 5일 오리지널 다큐멘터리 시리즈 '우리의 지구'를 전 세계에 공개한다고 20일 예고했다.

이 다큐멘터리는 세계적으로 유명한 BBC의 '살아있는 지구' 제작진이 참여한 8부작 시리즈로, 지금까지 본 적 없는 지구의 모습을 담았다. 총 4년간 600명 이상의 제작진이 참여해 완성도를 높였다.

다큐멘터리는 야생 생물과 그들의 서식지에 초점을 맞춰 자연이 우리에게 얼마나 소중한지, 이를 보존하기 위해 어떤 노력을 기울여야 하는지 강조했다.

에피소드마다 외딴 북극의 야생 지역을 포함해 깊고 신비한 대양에서부터 아프리카의 광활한 자연, 남미의 다채로운 정글 등이 소개된다.

영어 내레이션은 다큐멘터리계 거장 데이비드 애튼버러가 맡았고 총 10개 언어로 구성된 내레이션이 제공된다. 페넬로페 크루즈와 셀마 헤이엑 등 유명 인사들이 내레이션에 참여했다.

이 작품은 실버백 필름스가 세계자연기금과 손잡고 제작했으며, 프로듀서로는 앨러스터 포더길과 키스 스콜리가 참여했다.

lisa@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9/03/20 10:28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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