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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 성당 보수공사장서 60대 작업자 추락사

(영동=연합뉴스) 이승민 기자 = 19일 오전 8시 28분께 충북 영동군 황간면 성당에서 지붕 보수공사를 하던 A(68)씨가 약 10m 아래로 추락했다.

[제작 이태호] 일러스트
[제작 이태호] 일러스트

이 사고로 A씨가 머리 등을 크게 다쳐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숨졌다.

공사장 관계자는 "지붕 보수공사 작업을 하던 A씨가 갑자기 떨어져서 119에 신고했다"고 말했다.

경찰은 A씨가 추락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logos@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9/03/19 15:08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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