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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고려대 의대 성추행' 가해자 의사국가고시 응시 논란

송고시간2019-03-19 11:42

(서울=연합뉴스) 2011년 발생한 '고려대 의대 성추행' 사건 가해자가 성균관대 의대에 진학해 내년 초 의사국가고시 응시를 앞둔 사실이 알려져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2012년 6월 대법원에서 성폭력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위반 혐의로 징역 2년 6개월을 선고받은 박모(31)씨는 현재 성균관대 본과 4학년에 재학 중이며, 내년에 졸업을 앞둔 것으로 알려졌는데요.

한국보건의료인국가시험원에 따르면 의사국시 합격률은 지난 5년 평균 약 94%로 이런 점을 감안하면 박씨가 내년에 의사 면허를 취득하게 될 가능성이 높은 상태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영상으로 확인하세요.

<편집: 김혜원>

<영상: 연합뉴스TV>

[영상] '고려대 의대 성추행' 가해자 의사국가고시 응시 논란 -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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