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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 산업노동역사박물관 건립추진위원회 발족

송고시간2019-03-19 10:04

창원시청 전경
창원시청 전경

[연합뉴스 자료사진]

(창원=연합뉴스) 이정훈 기자 = 경남 창원시는 산업·노동·역사박물관 건립추진위원회가 발족했다고 19일 밝혔다.

산업·노동·역사·지역문화·건축 등 분야 전문가 24명이 위원으로 참여한다.

허정도 한국토지주택공사 상임감사가 위원장을, 남재우 창원대 사학과 교수가 부위원장을 맡는다.

건립추진위원회는 앞으로 박물관 기본방향을 정하고 타당성 조사용역 자문을 하는 등 박물관 건립에 중추적인 역할을 한다.

조선시대 태종실록에 창원부(昌原府)라는 명칭이 처음 등장한 창원시는 전국에서 손꼽히는 산업도시이면서 노동자 비율이 높은 도시다.

창원시는 선사시대부터 현재까지 지역 산업·노동·역사를 재조명하고 옛 창원·마산·진해지역 동질성을 회복하려고 종합 박물관 건립을 추진해왔다.

seama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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