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본문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연합뉴스 최신기사
뉴스 검색어 입력 양식

[부산소식] 동네방네 나눔 육아 사업 확대

송고시간2019-03-19 11:34

육아종합지원센터
육아종합지원센터

[연합뉴스 자료사진]

(부산=연합뉴스) 부산시는 저소득층을 찾아가 장난감과 책을 빌려주고 육아 상담을 하는 '동네방네 나눔 육아 사업'을 확대한다.

올해는 육아종합지원센터가 없는 중·서·동·남·영도·사하구 지역 저소득 및 다자녀 가정 570가구를 선정해 서비스를 제공한다.

대여 품목은 장난감 5천947점, 도서 2만904권 등이며 이용시간은 월∼금요일 오후 1∼8시까지다.

희망 가정은 부산시 육아종합지원센터(☎051-851-0356)로 신청하면 된다.

부산시 공유기업인 간담회

(부산=연합뉴스) 부산시는 20일 창업카페 부경대점에서 공유경제 활성화를 위한 간담회를 개최한다.

부산시, 부산경제진흥원 관계자와 40개 공유기업 및 단체가 참가해 공유경제 활성화 방안을 논의하는 자리다.

부산시는 공유경제 활성화를 위해 관련 기업을 지정하고 '공유경제 부산' 로고 사용권, 사업비 및 컨설팅 지원사업을 벌이고 있다.

지난해 19개사가 새로 지정되면서 부산에서는 총 42개 공유기업이 활동하고 있다.

대외협력기획지원사업 참여 기관 모집

(부산=연합뉴스) 부산과학기술기획평가원(www.bistep.re.kr)은 '2019 혁신성장사업 발굴·기획 대외협력기획지원사업'에 참여할 산·학·연 기관을 모집한다.

대학과 연구기관 등에 연구·개발비를 지원하고 이를 바탕으로 국비 사업을 유치하는 게 목표다.

지난해에는 청정공기산업 활성화 기반 구축 등 4개 사업을 유치해 국비 404억원을 확보했다.

올해는 4개 대학을 선정해 연구개발 사업을 발굴할 수 있도록 4억원을 지원한다.

연구기관이나 시 출연기관 5곳을 선정해 3천만원 안팎의 연구개발 기획사업비도 지원할 방침이다.

댓글쓰기
에디터스 픽Editor's Picks

영상

뉴스
댓글 많은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