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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소식] KLPGA 14년차 윤슬아, 일화 맥콜이 후원

송고시간2019-03-19 08:16

가 기념 촬영에 나선 김보배(왼쪽부터), 윤슬아, 정창주 ㈜일화 대표이사, 최은송, 윤정호.[㈜일화 제공]

가 기념 촬영에 나선 김보배(왼쪽부터), 윤슬아, 정창주 ㈜일화 대표이사, 최은송, 윤정호.[㈜일화 제공]

(서울=연합뉴스) 2006년 데뷔해 15년째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에서 뛰는 윤슬아(33)가 올해부터 일화 맥콜 후원을 받는다.

㈜일화는 일화 맥콜 골프단을 창단하고 윤슬아와 김보배(24), 최은송(21) 등 3명의 KLPGA투어 선수와 한국프로골프(KPGA) 코리안투어에서 뛰는 윤정호(28)를 영입했다.

윤슬아는 지금까지 3차례 우승을 거뒀고 올해까지 15년 연속 KLPGA투어 시드를 지키는 등 KLPGA투어에서 가장 꾸준한 선수로 정평이 났다.

지난해 상금랭킹 78위에 그쳤지만, 조카뻘 후배들과 치른 시드전에서 10위를 차지해 KLPGA투어 전경기 출전권을 다시 살려냈다.

3년째 KLPGA투어에서 활동하는 김보배와 신인 최은송은 일화 맥콜이 성장 가능성을 보고 발탁했다.

윤정호는 윤슬아의 남동생이다. 2016년 대구경북오픈에서 우승한 실력파다.

㈜일화는 2015년부터 KLPGA투어 맥콜·용평 리조트 오픈을 주최하고 있다.

khoo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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