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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날씨] 맑고 따뜻…평양 낮 최고기온 19도

(서울=연합뉴스) 홍국기 기자 = 북한은 19일 대체로 맑겠다고 기상청이 예보했다.

조선중앙방송은 이날 북한 대부분 지역에서 주로 맑겠으나 황해남도 지방에서는 오전 한때 약간의 비가 내리는 곳이 있겠다고 보도했다.

또 대부분 지역에서 낮 최고기온이 전날보다 3∼5도 높아져 날씨가 따뜻하겠으며 동해안 중부 이북 지역에서는 한때 비교적 센바람이 불 것으로 예견된다고 이 방송은 덧붙였다.

평양의 아침 최저기온은 3도였으며 낮 최고기온은 19도로 예상된다.

아래는 기상청이 전한 지역별 날씨 전망. <날씨, 낮 최고기온(℃), 강수확률(%) 순>(날씨·강수확률은 오후 기준)

▲평양 : 맑음, 19, 0

▲중강 : 구름 조금, 19, 10

▲해주 : 구름 조금, 13, 10

▲개성 : 맑음, 15, 0

▲함흥 : 맑음, 23, 0

▲청진 : 맑음, 14, 0

redflag@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9/03/19 06:43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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