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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질랜드 테러범 거주지 공항서 수상한 포장물 발견…공항 폐쇄

법원에 출석한 뉴질랜드 총격테러범 브렌턴 태런트
법원에 출석한 뉴질랜드 총격테러범 브렌턴 태런트(크라이스트처치 로이터=연합뉴스) 뉴질랜드 이슬람사원 총격테러 용의자인 호주 국적의 브렌턴 태런트(28)가 16일(현지시간) 크라이스트처치 지방법원에 출석한 모습. 살인 혐의로 기소된 태런트는 하얀색 죄수복 차림에 수갑을 찬 채 전날 체포 후 처음 모습을 드러냈다. leekm@yna.co.kr

(서울=연합뉴스) 강건택 기자 = 뉴질랜드 경찰은 17일(현지시간) 더니든 공항에서 수상한 포장물이 발견됐다는 보고에 따라 이 공항을 폐쇄했다고 로이터 통신이 보도했다.

신고를 받고 경찰과 폭발물처리반이 현장에 투입돼 문제의 포장물이 무엇인지 파악하고 있다.

더니든은 지난 15일 크라이스트처치의 이슬람 사원 2곳에서 총기 테러를 저질러 50명을 숨지게 한 호주 출신 브렌턴 태런트(28)가 거주하던 곳이다.

firstcircle@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9/03/17 18:20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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