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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일부·울산 건조특보 이틀째…미세먼지 보통 수준

(경남·울산=연합뉴스) 장영은 기자 = 경남과 울산은 17일 맑은 날씨를 보이는 가운데 일부 지역은 이틀째 건조 특보가 발효 중이다.

기상청은 경남과 울산은 고기압 영향으로 주말 맑은 날씨를 보인다고 밝혔다.

지역별로 최저기온이 0도를 기록하거나 최고기온은 16도까지 오르는 등 기온 차는 크겠다.

경남 창원과 울산지역에는 지난 16일 오전 11시부터 건조주의보를 발효 중이다.

이들 지역은 실효습도가 35% 내외로 매우 건조한 상태다.

실효습도는 목재 등의 건조도를 나타내는 지수로 실효습도가 낮을수록 건조하다는 의미다.

이날 미세먼지 농도는 경남과 울산 모두 보통 수준을 보이겠다.

기상청 관계자는 "오늘 낮까지 남해동부와 동해남부 먼바다, 내일 오후에는 동해남부 먼바다에서 바람이 불고 물결이 높겠으니 항해나 조업하는 선박은 유의해 달라"고 밝혔다.

young@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9/03/17 07:32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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