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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턴 "北최선희 주장 부정확…韓카운터파트와 논의"

(워싱턴=연합뉴스) 백나리 특파원 = 존 볼턴 백악관 국가안보보좌관은 15일(현지시간) 자신과 마이크 폼페이오 국무장관이 2차북미정상회담 당시 비타협적 요구를 했다고 비난한 최선희 북한 외무성 부상의 주장에 대해 "부정확하다"고 반박했다.

AP통신과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볼턴 보좌관은 이날 백악관 밖에서 기자들과 만나 이같이 말하며 한국의 카운터파트와 북한의 주장에 대해 논의했다고 덧붙였다.

한국의 카운터파트는 정의용 청와대 국가안보실장을 지칭하는 것으로 보인다.

최 부상은 한국시간으로 15일 평양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미국과의 비핵화 대화와 핵·미사일 시험 유예(모라토리엄)를 계속 유지할지에 대해 조만간 결정을 내린다고 밝혔다.

nari@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9/03/15 22:09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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