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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19년 그날의 함성' 남양주시 내달 연극 공연

송고시간2019-03-16 08:00

(남양주=연합뉴스) 김도윤 기자 = 경기도 남양주시는 3·1운동과 임시정부수립 100주년을 기념해 다음달 13일 다산아트홀에서 '1919년 그날의 함성' 행사를 연다고 16일 밝혔다.

해설사와 함께 당시 영상을 관람한 뒤 연극 '새날이 왔네, 새날이' 공연을 볼 수 있다. 함께 독립 만세를 외치고 추모 꽃을 만드는 등 다양한 체험 행사도 즐길 수 있다.

이번 연극은 서대문 독립 민주 축제 때 공연한 창작집단 '탈무드'가 선보인다. 공연이 끝난 뒤에는 독립군과 일본군 배우들과 사진을 촬영할 수 있다.

티켓 예매는 25일 오전 10시부터 전용 홈페이지(https://culture.nyj.go.kr)에서 진행되며 1층은 5천원, 2층은 3천원이다. 문의:☎031-590-4361·4358.

'1919년 그날의 함성' 남양주시 내달 연극 공연 - 1

kyoo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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