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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국제강 주총, 김연극 사장 대표이사 선임

송고시간2019-03-15 11:40

15일 서울 을지로 본사에서 열린 동국제강 제65기 정기총회
15일 서울 을지로 본사에서 열린 동국제강 제65기 정기총회

[동국제강 제공]

(서울=연합뉴스) 김동현 기자 = 동국제강[001230]은 15일 서울 수하동 페럼타워에서 정기 주주총회와 이사회를 열고 김연극 사장을 각자 대표이사로 선임했다고 밝혔다.

이번 선임으로 동국제강은 장세욱 부회장과 김연극 사장의 각자 대표 체제가 됐다. 김 사장은 작년 7월 사장으로 승진했다.

주총에서는 정관의 사업목적에 종합건설업을 추가했다. 이는 건축용 컬러강판인 럭스틸의 가공, 시공 서비스 등 관련 솔루션 판매를 하기 위해서다.

사내이사에는 김 사장, 최원찬 전무, 문병화 전무를 신규 선임했다.

사외이사는 민동준 연세대 행정대외 부총장, 남동국 세무법인 더택스 회장, 김용상 김앤장 법률사무소 변호사, 이종원 법무법인 대륙아주 변호사를 신규 선임했고 주상철 예일회계법인 상무를 재선임했다.

김연극 동국제강 신임 대표이사 사장
김연극 동국제강 신임 대표이사 사장

(서울=연합뉴스) 동국제강은 15일 서울 수하동 페럼타워에서 정기 주주총회와 이사회를 열고 김연극 사장을 각자 대표이사로 선임했다. [동국제강 제공]

bluekey@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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