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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항 환적화물 부두간 수송 안정화 시스템 구축

부산항 전경
부산항 전경[연합뉴스 자료사진]

(부산=연합뉴스) 박창수 기자 = 부산시와 부산항만공사는 지난 14일 고위정책협의회를 열고 항만도시 발전을 위해 중점적으로 추진할 4가지 사업을 확정했다고 15일 밝혔다.

시와 항만공사는 우선 환적화물 부두간 수송(ITT·INTER-TERMINAL TRANSPORT) 안정화를 위해 블록체인 등 정보기술을 결합한 고효율 저비용 공동 배차시스템을 구축하기로 했다.

ITT 과적 차량 단속을 탄력적으로 운영하고, 낮은 운임으로 어려움을 겪는 ITT 운송기사 애로 해소 방안도 마련할 방침이다.

시와 항만공사는 북항 나진항 항만·물류 협력사업, 베트남 물류거점 확보, 해양항만산업 창업아지트 조성사업 지원 등에 관해서도 협력을 강화하기로 했다.

이 가운데 행정안전부 지역주도형 청년 일자리 사업에 선정된 창업아지트는 청년 창업 공간으로 활용할 계획이다.

시는 러시아 선박 광안대교 충돌사고를 계기로 문제가 불거진 용호부두를 폐쇄하고 친수공간을 조성하는 방안에 관해서도 항만공사와 협력해 나가기로 했다.

pcs@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9/03/15 08:59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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