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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자 지구서 텔아비브로 로켓 2발 공격…"2014년 이후 처음"

"한발 비거주지역 떨어지고 다른 한발은 요격돼…인명피해 없는듯"
중심가에 배치된 아이언 돔 로켓 요격용 배터리
중심가에 배치된 아이언 돔 로켓 요격용 배터리[REUTERS=연합뉴스] 한 이스라엘 병사가 2017년 10월 31일 이스라엘 남부 가자지구 중심가에 배치된 아이언 돔 로켓 요격용 배터리 옆에서 감시하고 있다.

(텔아비브 AP·로이터 = 연합뉴스) 팔레스타인 자치령인 가자 지구에서 14일(현지시간) 로켓이 발사돼 이스라엘 텔아비브에 공습경보가 발령됐다.

이스라엘 군 당국은 "가자지구에서 로켓 두 발이 발사된 것으로 보인다"며 "2014년 가자 전쟁 이후 텔아비브를 타깃으로 겨냥한 공격은 처음일 것"이라고 밝혔다.

이와 관련, 이스라엘 방송은 익명의 군 당국자들을 인용해 해당 로켓은 이란산으로, 한 발은 사람이 거주하지 않는 지역에 떨어지고 나머지 한 발은 미사일 방어시스템에 의해 요격됐다고 보도했다.

아직 확인된 부상자는 없는 상태이다.

베냐민 네타냐후 총리는 텔아비브에 있는 국방부를 긴급 방문, 사태 파악 및 대응책 마련에 나섰다.

hanksong@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2019/03/15 06:07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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