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검색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배너
배너

[실시간뉴스]

최종업데이트YYYY-mm-dd hh:mm:ss
검색

광주시, '인권마을 길라잡이' 책자 발간

인권마을 길라잡이 책자.
인권마을 길라잡이 책자.[광주시 제공]

(광주=연합뉴스) 김재선 기자 = 광주시는 인권마을을 새로 시작하는 마을을 위한 안내서 '인권마을 길라잡이'를 발간했다.

'인권마을'은 인권의 가치가 주민 삶의 공간인 마을에서 실현되도록 인권 관련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곳이다.

광주시는 인권마을을 2013년 3개 마을로 시작해 2018년 15개 마을, 2019년 19개 마을 등으로 확대했다.

이 책자는 인권마을 활동가들이 추진한 경험을 나누고 인권문화를 확산하는 사례를 담았다.

김기곤 광주전남발전연구원 사회환경연구실장의 인권마을-인권도시로 가는 또 하나의 길, 인권마을 활동을 사진으로 둘러보는 인권마을 갤러리, 월례회의를 설명한 인권마을회의 Q&A, 인권교육·인권문화제·소수자인권·인권시설 등 분야별 진행 내용과 유의사항을 담았다.

광주시는 인권마을을 추진하는 마을에서 사업을 구상하거나 추진할 때 활용할 수 있도록 배포하고 민주인권포털(www.gjcity.go.kr)에 게시했다.

오는 12월에는 마을별 '사업 추진 성과 발표회'를 열어 사업내용도 공유할 예정이다.

광주시 관계자는 "길라잡이 책자를 활용해 효율적인 인권마을 활동을 하고 경험을 축적해 마을 곳곳에서 인권의 향기가 퍼져 나가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kjsun@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9/03/14 17:57 송고

광고
댓글쓰기
배너
광고
AD(광고)
광고
많이 본 뉴스
많이 본 뉴스
종합
정치
산업/경제
사회
전국
스포츠
연예ㆍ문화
세계
더보기
AD(광고)
AD(광고)
광고
AD(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