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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테판크리스티앙, 마리 슐러와 2019 봄·여름 캠페인 필름 선봬

송고시간2019-03-15 09:00

스테판크리스티앙, 마리 슐러와 2019 봄·여름 캠페인 필름 선봬 - 1

▲ 아이웨어브랜드 스테판크리스티앙은 지난 13일 여름을 앞두고 필름 디렉터 마리 슐러와 작업한 '2019 봄·여름(S/S) 컬렉션' 캠페인 필름을 공개했다고 15일 밝혔다.

마리 슐러는 지방시, 입생로랑, 디올 등 럭셔리 브랜드 광고를 담당, 아디다스오리지날, 뉴발란스, 베르사체, 겔랑 광고를 제작했으며 최근에는 비비안웨스트우드, 스텔라맥카드니, 셀프리지의 패션 캠페인 영상을 작업했다.

이번 캠페인 필름에서는 예술적인 감성과 패션을 담은 총 6종의 2019 S/S 컬렉션을 선보였으며, 영상 속 모델들은 모노톤의 비비드 레트로 컬러 의상을 입고 사이키델릭 음악에 맞춘 감각적인 댄스를 선보인다.

메이크업과 스타일링은 2019 그래미어워드 신인상을 받은 두아리파를 담당했던 릴리 키스가 맡았으며, 안무는 찰리 푸스, 뮤즈, 트로이 시반 등의 안무가인 에린머레이가 담당했다.

빨간색 클래식 포드 선더버드와 함께 시작하는 영상은 캘리포니아 올 로케이션 촬영으로 디스코, 사이키델릭 음악과 고채도 컬러 의상이 차례로 등장해 70년대 레트로 무드를 느낄 수 있으며, 시즌 제품들과 레트로 감성이 어우러지며 한층 더 감각적인 아이웨어를 만날 수 있다.

오버사이즈의 사각 프레임을 가진 코드(CODE)는 아세테이트와 메탈의 두께를 최소화해 남녀 모두 부담 없이 착용이 가능하며 가볍고 슬림한 아세테이트 콤비네이션의 반무테 캐츠아이 선글라스인 루미(RUMI)는 세련된 여성스러움을 뽐낼 수 있도록 디자인됐다.

여성스럽고 우아한 프레임을 얇게 감싸는 둥근 아세테이트로 제작된 롤인(ROLL-IN)은 프레임 끝에 수직의 메탈이 조화롭게 디자인돼 착용하는 대상의 외모를 유니크하고 세련되게 만들어 주며 이외에도 새로운 디자인의 선글라스를 만나볼 수 있다.

센서티브한 디자인을 추구하는 스테판크리스티앙은 롯데백화점 부산 본점을 시작으로 부산, 대전, 대구, 충청, 서울 등 전국 백화점에 매장 입점을 시작했으며 이외에도 면세점과 직영매장에서 직접 착용 후 구매할 수 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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