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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암웨이, 특별 임직원 미팅…암웨이 60주년 맞아 비전 공유

송고시간2019-03-14 14:52

(좌측부터) 밀린드 판트 글로벌 대표, 마이크 케이저 최고운영책임자, 간 간 최고디지털책임자, 아노차 사네이 최고연구개발책임자, 배수정 최고마케팅책임자, 마크 바이더비덴 아시아태평양 총괄 사장, 한국암웨이 김장환 대표이사.

(좌측부터) 밀린드 판트 글로벌 대표, 마이크 케이저 최고운영책임자, 간 간 최고디지털책임자, 아노차 사네이 최고연구개발책임자, 배수정 최고마케팅책임자, 마크 바이더비덴 아시아태평양 총괄 사장, 한국암웨이 김장환 대표이사.

▲ 한국암웨이(대표이사 김장환)는 지난 12일 서울 코엑스에서 '더 크고 더 위대하게(Even Bigger and Better)'를 주제로 특별 임직원 미팅을 진행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서는 올 초 부임한 밀린드 판트 글로벌 대표를 포함한 주요 본사 임원진들이 참석해 한국 지사 직원들과 함께 회사의 미래 전략을 함께 공유하는 시간을 마련했다.

구성원 상호 간의 직접적 소통 강화를 위해 토크쇼 형식으로 이뤄졌으며, 한국암웨이 김장환 대표이사의 진행으로 자유로운 분위기 속에서도 비전·전략 관련된 진지한 질문이 오갔다.

밀린드 판트 글로벌 대표는 "한국은 12년 연속 성장하는 등 우리 비즈니스에서 가장 중요한 시장으로, 그간 놀라운 성과를 거뒀으며, 지속적인 혁신을 보여주고 있는 만큼 앞으로의 가능성 또한 넓다고 본다"고 말했다.

그는 "비즈니스 파트너인 ABO(Amway Business Owner)들의 열정이 남다르며, 특히 젊은 사업자들의 창의적인 아이디어에 감명을 받았다"며 "이들의 성공을 가장 중요시하는 만큼 전략적 비전 수립과 지원으로 한국 ABO들의 더 큰 도약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덧붙였다.

마이크 케이저 최고운영책임자(COO), 마크 바이더비덴 아시아태평양 지역 총괄 사장 등 글로벌 본사 주요 임원들과 함께 진행된 토크쇼에서는 기업 미래 전략인 '암웨이 넥스트'의 방향성에 대해 대화를 나눴으며, ABO의 인센티브 강화 계획과 함께 제품·디지털 혁신을 통해 또 다른 60년을 준비하자는 내용의 미래 전략이 논의됐다. 이외에도 건강기능식품·뷰티·홈 가전 등 각 제품 카테고리별 시장을 선도하겠다는 비전을 공유했다.

김장환 대표이사는 "올해로 창사 60주년을 맞이한 암웨이가 누구도 복제할 수 없는 가치를 유지함과 동시에 이후 60년을 향한 새로운 도약을 준비 중"이라며 "이에 글로벌 미래 성장 비전을 한국 직원들과 함께 나눴으며, 이제 ABO의 성공을 함께 만들어 가겠다"고 다짐했다.

그는 "한국암웨이는 대표적 사회공헌 활동 프로그램인 '꿈을 품는 아이들'을 통해 소외 계층을 지원하고 어린이들의 꿈을 키워주는 등 지난 28년간 한국사회와 함께 성장해 왔다"며 "올해에는 30여억을 기부해 '암웨이 사랑의 재단'을 설립, 매년 15억 내외의 지속적인 기업의 사회적 책임(CSR) 사업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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