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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터차트-곰앤컴퍼니 'K팝 플랫폼 개발' MOU…"한국 음악 전파"

곽영호 한터글로벌 대표(왼쪽)와 이병기 곰앤컴퍼니 대표가 상호 협력을 위한 MOU 체결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곽영호 한터글로벌 대표(왼쪽)와 이병기 곰앤컴퍼니 대표가 상호 협력을 위한 MOU 체결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한터글로벌(대표 곽영호)은 13일 곰앤컴퍼니(대표 이병기)와 플랫폼 공동 개발 사업 등 상호 협력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사는 'K팝(K-POP)을 사랑하는 팬들을 위한 커뮤니케이션 플랫폼' 개발에 착수해 올해 안에 서비스를 론칭할 계획이다.

곰앤컴퍼니 이병기 대표는 "한터가 보유한 빅데이터를 포함한 기술력과 공신력을 근거로 투자를 결정했다"며 "곰앤컴퍼니의 기술력과 경험이 새로운 K팝 플랫폼 개발 사업을 성공적으로 이끌 것"이라고 밝혔다.

한터글로벌 및 한터차트 곽영호 대표는 "곰앤컴퍼니와 함께 개발할 애플리케이션은 전 세계 K팝 팬들은 물론, 최고가 되기 위해 노력하는 K팝 아티스트들이 서로 행복하게 소통하고 즐길 수 있는 문화를 조성하는 데 큰 역할을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곰앤컴퍼니는 1999년 창립 이래 동영상 소프트웨어 개발 및 콘텐츠 플랫폼 서비스를 기반으로 동영상 및 미디어 플랫폼 분야의 지속적인 연구개발(R&D)과 서비스 품질 개선에 주력하고 있는 미디어 전문 IT기업이다.

1993년 설립된 한터차트는 K팝 빅데이터 보유 기업으로, 25년 이상 수집한 메타 데이터와 집계 시스템을 기반으로 음악차트를 서비스하고 있다. 지난해 11월 자회사 한터글로벌을 설립하고, 한터뉴스, 한터매거진, 해외지사화 등을 운영하고 있다. (연합뉴스)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9/03/13 17:30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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