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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인스티튜트 원장에 박영률…출판인회의 부회장 증원

(서울=연합뉴스) 이승우 기자 = 출판계 이익단체인 사단법인 한국출판인회의는 13일 부설 출판 전문 교육기관인 서울북인스티튜트(SBI) 원장에 박영률 커뮤니케이션북스 대표를 임명하는 등 제11대 집행부 구성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출판인회의는 김학원 신임 회장 주재로 전날 열린 올해 첫 이사회에서 부회장 5명, 실행이사 8명, SBI 원장 1명으로 임기 2년의 새 집행부를 구성했다.

기존 3명에서 5명으로 늘린 부회장은 최윤정 바람의아이들 대표, 김영곤 북이십일 대표,이종원 길벗 대표, 이광호 문학과지성사 대표, 유성권 이퍼블릭 대표가 맡았다.

실행이사에는 유정연 흐름출판 대표(총무위원장), 김형보 어크로스출판그룹 대표(기획위원장), 홍영완 윌북 대표(정책위원장), 이근미 이다북스 대표(전자출판위원장), 장인형 틔움출판 대표(유통정책위원장), 이규상 백도씨 대표(독서진흥위원장), 고세규 김영사 대표(교육위원장), 김지영 자유아카데미 대표(대외협력위원장)가 임명됐다.

신임 집행부는 정보기술(IT) 강국의 기술과 출판을 결합한 모바일 출판 환경 프로그램 개발 계획 등을 포함한 10년 마스터플랜을 수립할 계획이다.

앞서 출판인회의는 지난달 정기총회에서 김학원 휴머니스트출판그룹 대표를 제11대 회장에 선출한 바 있다.

김학원 한국출판인회의 회장
김학원 한국출판인회의 회장휴머니스트 홈페이지

leslie@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9/03/13 14:26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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