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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소식] 도민체육대회, 거제서 내달 19일 개최…선수단 1만명

송고시간2019-03-13 10:57

경남도청
경남도청

[경남도청 제공]

(창원=연합뉴스) 경남도는 내달 19일부터 22일까지 거제시에서 제58회 도민체육대회가 열린다고 13일 밝혔다.

도내 18개 시·군에서 선수 7천725명, 임원 3천69명 등 모두 1만794명이 참가해 28개 종목(정식 25, 시범 2, 전시 1)에서 기량을 겨룬다.

작년 대회 선수단 1만455명(선수 7천681명, 임원 2천774명)보다 339명이 늘었다.

시부에서는 창원시가 858명으로 가장 많고 김해시 784명, 거제시 771명으로 그 뒤를 이었다.

군부에서는 함안군 626명, 창녕군 622명, 거창군 583명 순이다.

최고 연장자는 바둑 남자일반부에 출전하는 함양 김행일(79) 선수, 최소 연소자는 배구 남자고등부에 참가하는 함양 오영준(16) 선수다.

'봄철 화재 주의'…도소방본부, 3∼5월 화재 예방 강화

(창원=연합뉴스) 경남도소방본부는 화재가 자주 발생하는 봄철을 맞아 3월부터 5월까지를 '봄철 화재 예방대책 기간'으로 정했다고 13일 밝혔다.

최근 5년간 도내 화재 발생 분석 결과 봄철은 겨울철 다음으로 화재가 잦았다.

소각 등 부주의 탓이 화재 원인의 60%를 넘었다.

부주의 원인은 쓰레기 소각, 담배꽁초, 불씨·불꽃 방치, 논·임야 태우기, 음식물 조리, 용접 절단 등이다.

도소방본부는 건조한 기후, 야외활동 증가, 공사장 작업 증가 등 봄철 특성에 맞는 화재 예방대책을 추진한다.

주로 해빙기 공사장 화재와 산불, 전통시장 화재 안전 지킴이 활동을 강화하고 어린이·청소년 이용시설 중점관리, 사찰·문화재 화재 예방 활동을 벌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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