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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의에게 듣다] 위암환자의 희망 '3무 수술법'노성훈 교수

위암 수술만 1만300여건…완치율 100%에 도전

(서울=연합뉴스) 맵고 짠 음식을 즐기는 한국인에게 위암은 가장 무서운 질병으로 꼽히고 있습니다. 그만큼 발병률이 높기 때문인데요.

강남세브란스병원 외과 노성훈 교수는 "우리나라의 위암 완치율은 95% 이상으로 세계 최고 수준"이라며 "짜게 먹는 습관을 줄이고 헬리코박터균 조기치료와 정기적인 내시경 검사가 중요하다"고 말했습니다.

노성훈 교수는 내시경 검사를 자주 받아도 말기 위암이 발견되는 이유와 가족력, 대장암보다 치료가 어려운 이유 등 연합뉴스 채널 독자들이 던진 질문에도 명쾌하게 답변했습니다. 영상으로 살펴보시죠.

<기획ㆍ구성 : 왕지웅>

<촬영 : 허승철>

<편집ㆍ조연출 : 손수지>

<그래픽 : 김종안>

[명의에게 듣다] 위암환자의 희망 '3무 수술법'노성훈 교수 - 2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9/03/13 07:00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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