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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 없는 충북에 미래해양과학관 짓자"…도, 유치 추진위 구성

(청주=연합뉴스) 심규석 기자 = 충북도는 5일 미래해양과학관 유치 추진위원회를 구성하고 100만인 서명운동에 돌입했다.

미래해양과학관 조감도
미래해양과학관 조감도[충북도 제공]

추진위원회는 각계각층 40명으로 구성됐다.

이들은 미래해양과학관 조성이 필요하다는 여론을 조성하고 전 국민의 참여를 유도하는 활동을 하게 된다.

또 전 국민을 대상으로 오는 9월 말까지 오프라인 20만명, 온라인 80만명 서명을 받아 청와대와 국회, 중앙부처에 전달한다.

미래해양과학관 건립 사업은 도민들에게 바다의 중요성을 알리자는 취지에서 추진되고 있다. 지난해 12월 기획재정부의 예비타당성 조사 대상 사업에도 선정됐다.

충북도는 내년부터 2024년까지 국비 등 1천150억원을 들여 지하 1층, 지상 3층 규모(총면적 1만5천여㎡)로 미래해양과학관을 지을 계획이다.

이 과학관에는 해양생태관, 해저체험관, 해양로봇관, 해양어드벤처관, 특별관 등이 들어선다.

ks@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9/03/05 10:49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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