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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고래축제 6월 7∼9일 개최…생태환경 콘텐츠 강화

지난해 울산고래축제 거리 퍼레이드
지난해 울산고래축제 거리 퍼레이드[울산시 남구 제공]

(울산=연합뉴스) 김용태 기자 = 울산시 남구는 '2019 울산고래축제'를 6월 7일부터 9일까지 3일간 장생포 고래문화특구 일원에서 개최한다고 4일 밝혔다.

고래문화재단은 지난달 28일 이사회를 열어 올해 축제의 주제를 '고래의 꿈! 바다의 꿈! 울산의 꿈!'으로 정하고, 축제일을 기존보다 하루 줄여 집중도를 높이기로 결정했다.

이번 축제에서는 광장, 해상, 장생포, 문화마을로 공간을 구분해 프로그램을 차별화한다.

또 고래를 테마로 한 생태환경 축제로서 다양한 콘텐츠를 선보일 예정이다.

환경운동 행동 실천 캠페인 콘서트인 '장생포 그린페스타'와 해양 폐기물 작품 전시인 '정크고래'가 대표적인 생태환경 축제 프로그램이라고 남구는 설명했다.

고래축제는 2011년부터 2014년까지 4년 연속 유망축제로 뽑혔고, 2019년 문화관광 육성 축제로 선정됐다.

김진규 남구청장은 "주민 모두가 참여할 수 있는 축제가 되기 위해 많은 의견을 담아 프로그램을 구성했다"며 "고래축제의 변화를 직접 느껴 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yongtae@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9/03/04 17:30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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