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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U+, 키자니아와 '동화 크리에이터 체험관' 운영

송고시간2019-02-28 10:44

(서울=연합뉴스) 전준상 기자 = LG유플러스[032640]는 글로벌 어린이 직업체험 테마파크 '키자니아'와 독점 제휴를 하고 'U+tv 아이들나라'와 연계한 동화 콘텐츠 크리에이터 체험관을 운영한다고 28일 밝혔다.

19개국 24개 도시에 있는 키자니아는 매년 6천만명이 방문하는 글로벌 어린이 직업체험 테마파크이다.

2010년 2월 서울 잠실 롯데월드에 첫선을 보인 키자니아의 연간 방문객은 100만명에 이른다.

LG유플러스는 IPTV 최초의 유아교육 서비스인 U+tv의 아이들나라 서비스와 연계해 동화 콘텐츠 창작소 체험관을 운영한다.

어린이 스스로 동화 콘텐츠 크리에이터가 돼 증강현실(AR) 기술을 활용해 동화를 완성하고 동화소개 영상을 직접 만들어 유튜브에서 시청한다.

동화 콘텐츠 크리에이터는 아이들에게 즐거움과 교훈을 주는 동화 소개 영상을 직접 만들어 인터넷에 공유하는 직업이다. 체험시간은 25분이고, 한번에 6명씩 체험이 가능하다.

[LG유플러스 제공]

[LG유플러스 제공]

chunjs@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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