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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소식] 3월 현충시설 '안동 3·1운동 기념비'

송고시간2019-02-28 10:18

경북북부 3월 현충시설 안동 3·1운동 기념비 홍보 포스터 [경북북부보훈지청 제공]

경북북부 3월 현충시설 안동 3·1운동 기념비 홍보 포스터 [경북북부보훈지청 제공]

(안동=연합뉴스) 경북북부보훈지청은 3·1절 100주년을 맞아 경북 북부 3월 현충 시설로 안동 3·1운동 기념비를 선정했다고 28일 밝혔다.

안동에서는 1919년 3월 13일 이상동 1인 시위부터 같은 달 27일 풍남면 하회 시위까지 14차례 만세운동을 벌였고 1만여명이 참가했다.

일본 제국주의 탄압으로 경북에서 인명 피해가 가장 클 정도로 격렬한 만세운동이다.

이를 기리기 위해 안동유도회에서 발의하고 시민 정성을 모아 1985년 8월 15일 기념비를 건립했다.

국가보훈처는 2003년 2월 3·1운동 기념비를 현충 시설로 지정했다.

안동대-경북도청 버스 급행 노선 신설[안동시 제공]

안동대-경북도청 버스 급행 노선 신설[안동시 제공]

안동대-경북도청 버스 급행 노선 신설

(안동=연합뉴스) 안동시가 경북도청에서 안동 도심을 잇는 버스 급행 노선을 신설해 3월 1일부터 운행한다.

안동대에서 도청을 연결하는 기존 11번 노선 운행 횟수를 일부 줄이는 대신 급행 버스는 10차례 오간다.

승강장 65곳을 경유하는 11번과는 달리 22곳만 정차해 운행 시간이 20분 이상 줄어든다.

요금은 일반 노선버스와 같은 성인 1천300원, 중·고등학생 1천원, 초등학생 700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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