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본문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연합뉴스 최신기사
뉴스 검색어 입력 양식

링크플로우, 스페인 MWC 2019서 360도 카메라 'FITT360' 선봬

송고시간2019-02-28 11:00

링크플로우, 스페인 MWC 2019서 360도 카메라 'FITT360' 선봬 - 1

▲ 본투글로벌센터 멤버사인 링크플로우(대표 김용국)는 지난 25일(현지시각)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개막한 세계 최대 모바일 전시회 '모바일 월드 콩그레스 2019(MWC 2019)'에서 KT와 협업해 '핏360(FITT360)' 알리기에 나섰다고 28일 밝혔다.

이날 기조연설에서 KT 황창규 회장은 '핏360'을 착용하고 5G 시대 콘텐츠 공유의 확장성에 대해 소개했다.

이번에 선보인 제품은 링크플로우가 개발한 넥밴드형 웨어러블 360도 카메라로, 목에 걸고 본인의 경험을 360도로 촬영할 수 있으며, 360도 영상 녹화는 물론 영상을 실시간으로 공유하는 기능을 제공한다.

이와 함께 보안 산업용 모델 '핏360 시큐리티(FITT360 SECURITY)' 양산에 성공하면서 바디캠 시장에도 본격 진출했다. 보안, 안전, 설비유지 등지에서 활용할 수 있다.

링크플로우 김용국 대표는 "초고속·초저지연의 5G 시대에 누구나 쉽게 가상현실(VR) 영상을 찍고, 공유하게 돕는 제품"이라며 "미국 크라우드펀딩 플랫폼인 킥스타터(Kickstarter)와 인디고고(Indiegogo)를 통해 약 4억원을 모금하며 시장성을 인정받는 한편, 현재 출시를 앞두고 다양한 국내외 대기업들과 협업을 하며 사업적 가치를 확인받고 있다"고 설명했다.

김 대표는 "이번 제품을 통해 새로운 커뮤니케이션 방식을 선보여 혁신을 선도해 갈 것"이라고 덧붙였다.

링크플로우는 MWC 2019가 끝나는 28일까지 KT 부스 내 5G 360도 비디오존에서 핏360과 핏360 시큐리티 2종을 전시한다. (연합뉴스)

댓글쓰기
에디터스 픽Editor's Picks

영상

뉴스
댓글 많은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