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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단신] 평양서 '북중 친선 봄맞이 모임' 열려

송고시간2019-02-21 21:30

(서울=연합뉴스) ▲ '2019 북중 친선 봄맞이 모임'이 대외문화연락위원회, 조중(북중)친선협회와 중국 문화 및 관광부, 주북 중국대사관 공동명의로 21일 대동강외교단회관에서 진행됐다고 조선중앙통신이 보도했다.

▲ 리용호 외무상이 21일 시싸왓 캄싸리 북한 주재 라오스 대사를 만나 담화했다고 중앙통신이 전했다.

▲ 김정일 국방위원장의 생일(2월 16일)을 즈음해 주북 이란 대사관이 21일 연회를 마련했다고 중앙통신이 소개했다. 연회에는 리수용 노동당 중앙위원회 부위원장, 신홍철 외무성 부상, 김익성 외교단사업총국 총국장 등이 초대됐다.

▲ 김제봉 태국 주재 대사가 15일 쁘라진 준통 태국 부총리를 의례 방문했다고 북한 외무성이 21일 홈페이지를 통해 밝혔다. 외무성은 지난 12일에는 한대성 스위스 주재 북한 대사가 이그나지오 카시스 스위스 외교장관을 방문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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