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찾아가는 비즈니스지원단…안동·구미·포항서 기업 애로상담

송고시간2019-02-21 16:53

대구경북중소벤처기업청 권역별 출장상담소 운영

중소기업(CG)
중소기업(CG)

[연합뉴스TV 제공]

(대구=연합뉴스) 이재혁 기자 = 대구경북지방중소벤처기업청은 권역별 비즈니스지원단 출장상담소를 운영한다고 21일 밝혔다.

중소기업이 비즈니스지원단을 활용해 현장 애로를 해결할 수 있도록 접근성을 높이려는 취지다.

대구경북중기청은 이를 위해 경북도(안동), 경북창조경제혁신센터(구미), 포항창조경제혁신센터(포항) 등과 상호 협력체계를 구축했다.

비즈니스지원단은 경영·기술지도사, 노무사, 세무사, 회계사, 변리사, 관세사 등 12개 분야 상담 전문가 37명으로 구성했다.

경북도에 매일 2명, 구미 경북창조경제혁신센터와 포항창조경제혁신센터에는 격일 1명씩을 순환 배치한다.

상담으로 해결하기 어려운 경영·기술 애로는 전문가가 현장을 찾아가 최장 7일간 현장클리닉을 한다. 기업은 자문비용 20%를 부담한다.

비즈니스지원단은 지난해 전문상담 1만5천875건, 현장클리닉 223곳 등 지원 활동을 했다.

yij@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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