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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소식] 도, 육군 39보병사단서 2019년 통합방위회의

송고시간2019-02-21 15:59

2019년 경남도 통합방위회의
2019년 경남도 통합방위회의

[경남도 제공]

(함안=연합뉴스) 경남도는 21일 함안군 소재 육군 제39보병사단에서 올해 경남도 통합방위회의를 개최했다.

통합방위협의회 의장인 박성호 도지사 권한대행 주재로 열린 이 날 회의에는 협의회 위원과 도내 군·경 지휘관, 시·군 부단체장, 국가 중요시설 관리자, 예비군지휘관 등 350명이 참석했다.

통합방위회의에서는 통합방위태세 확립 유공자 포상, 신 안보위협에 대한 전망, 작년 통합방위태세 성과와 금년도 추진계획 보고가 진행됐다.

박성호 권한대행은 "한반도에 평화 기류가 형성됐다고 해서 모든 위협이 사라진 것이 아니고 테러, 사이버 공격, 재해·재난 등 우리 현실에는 다양한 위협이 가중되고 있음을 인식해야 한다"며 "통합방위기관 간 유기적인 정보 공유와 대비 시스템을 철저히 구축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경남FC, 승리기원 출정식…'명문 도민구단' 도약

(남해=연합뉴스) 경남도민 프로축구단인 경남FC는 21일 남해에서 '2019시즌 경남FC 출정식'을 열고 승리를 기원했다.

이날 출정식에는 박성호 도지사 권한대행과 조기호 경남FC 대표이사, 김종부 감독을 포함한 선수단 등 80여명이 참석했다.

박 권한대행은 "경남FC는 지난해 K리그 1부리그에서 무서운 저력과 우수한 경기력으로 준우승을 차지했다"며 "올해는 K리그뿐만 아니라 아시아축구연맹 챔피언스리그(ACL)에서도 돌풍을 일으킬 것으로 믿는다"고 격려했다.

이어 박 권한대행은 김종부 감독에게 승전보를 전해달라는 의미를 담아 지휘봉을 전달했다.

경남FC는 내달 1일 창원축구센터에서 성남FC와 올해 K리그 홈 개막전을 치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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