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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iaNet] 에히메현, "시코쿠 일주 사이클링" 개최

송고시간2019-02-21 11:13

- 낭만으로 가득한 사이클링 섬을 따라 1,000-km 풀-서클 코스를 도는 챌린지 -

- 새로운 친구를 사귀고, 관광을 즐기며, 맛있는 음식을 먹을 수 있는 에히메현으로 오세요 -

AsiaNet 77475

(마쓰야마, 일본 2019년 2월 21일 AsiaNet=연합뉴스) 일본 시코쿠 섬 서부에 위치한 에히메현에서 "CHALLENGE 1,000-km 프로젝트"를 진행한다. 이 프로젝트는 시코쿠 주변으로 형성된 풀-서클 코스를 달리는 사이클링 행사다. 프로젝트 참가자는 챌린지 전용 사이클링 저지를 착용하고, 3년 이내에 시코쿠 주변을 돌며 사이클링을 마쳐야 한다. 챌린지를 완주한 참가자에게는 "완주증"과 "기념 메달"이 수여된다. 챌린지 웹사이트에서 참가 등록을 할 수 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 웹사이트를 참조한다.

"시코쿠 일주 사이클링" 공식 웹사이트:

영어: https://cycling-island-shikoku.com/en/index.html

중국어 번자체: https://cycling-island-shikoku.com/zh-tw/index.html

한국어: https://cycling-island-shikoku.com/kr/index.html

시코쿠에는 "자전거 왕국"인 대만과 같은 1,000km 풀-서클 코스가 있다. 낭만으로 가득한 "시코쿠 일주 사이클링"은 휴가 활동으로서 그 인기가 빠르게 치솟고 있다.

에히메현에는 일본 최고의 사이클링 코스 중 하나인 시마나미 해도(도로)가 있다. 에히메는 경치가 좋은 이 사이클링 도로를 체험하고자 하는 일본인과 외국인 방문객을 공적으로 환영하고 있다. 마쓰야마 공항을 통해 서울은 물론 상하이 비행편도 이용할 수 있다. 마쓰야마 공항은 올 여름 대만행 비행편도 도입할 예정이다. 그뿐만 아니라 마쓰야마 공항에는 탈의실을 갖춘 자전거 역도 있다. 공항 이용객은 이 자전거 역에서 수하물로 가져온 자전거를 조립하고, 옷을 갈아입은 후 신속하게 자전거 여정을 시작할 수 있다.

사진 1:

에히메현: 시마나미 해도와 기로산(오시마)

https://kyodonewsprwire.jp/prwfile/release/M104723/201902153231/_prw_PI1fl_8ElwK4FF.png

일본 본토와 연결된 세 개의 다리를 통해서 시코쿠 섬으로 들어갈 수 있다. 시코쿠 섬은 에히메현, 가가와현, 도쿠시마현, 고치현의 같은 네 개 현으로 이뤄져 있다.

시코쿠를 구성하는 네 개의 현은 다양한 문화, 기후 및 아름다운 관광 명소로 가득하다. 그중에서 에히메현에 있는 도고온천(Dogo Onsen)은 일본에서 가장 오래된 온천이다. 도쿠시마현의 나루토 해협은 세계에서 가장 큰 나루토 소용돌이로 유명하다. 가가와현에서는 고토히라궁(Kotohira-gu)과 젠쓰지 사원 및 우동 투어가 유명하다. 고치현에서는 바다, 산 그리고 맑은 시만토 강이 유명하다.

사진 2:

에히메현: 우치코 정(마을) 및 우치코자(극장) / 가가와현: 젠쓰지 사원과 쓰다노 마쓰바라(공원) / 고치현: 시만토 강

https://kyodonewsprwire.jp/prwfile/release/M104723/201902153231/_prw_PI2fl_y21sHC82.jpg

자료 제공: 에히메현

[편집자 주] 본고는 자료 제공사에서 제공한 것으로, 연합뉴스는 내용에 대해 어떠한 편집도 하지 않았음을 밝혀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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