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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하선-이상엽, 채널A '평일 오후 세시의 연인' 주연

송고시간2019-02-21 10:08

박하선(왼쪽)과 이상엽
박하선(왼쪽)과 이상엽

[각 소속사 제공]

(서울=연합뉴스) 이정현 기자 = 배우 박하선과 이상엽이 상반기 중 방송할 채널A 새 드라마 '평일 오후 세시의 연인'에서 만난다.

드라마 홍보사 쉘위토크는 이 드라마에 대해 금기된 사랑으로 혹독한 홍역을 치르는 어른들의 성장드라마라고 21일 소개했다. 또 2014년 일본 후지TV에서 방영된 인기드라마 '메꽃, 평일 오후 3시의 연인들'을 리메이크한 작품이라고 밝혔다.

박하선은 공무원인 남편을 따라 지방 소도시로 이사해 마트에서 시간제 아르바이트를 하며 사는 성실한 여자 손지은으로, 이상엽은 순수한 성격의 대안학교 생물 교사 남자 윤정우로 분한다.

lisa@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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