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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Newswire] 심리스에어얼라이언스의 차세대 비행 중 커넥티비티 가시화

송고시간2019-02-21 09:45

(바르셀로나, 스페인, 2019년 2월 20일 PRNewswire=연합뉴스) 내주에 열리는 모바일월드콩그레스에서 심리스에어얼라이언스(Seamless Air Alliance)는 차세대 비행 중 커넥티비티를 가능케 한다는 자신들의 사명 실현에 진전이 있음을 발표한다. 이는 작년 6월 첫 회합을 가진 이후 회원 수가 다섯 배로 증가한 동 얼라이언스의 의미 있는 출범 이후에 나오는 것이다. 동 얼라이언스는 새로운 연구실험실을 설립했으며 세 개의 워킹그룹을 통해 지속적인 진전을 구현하고 기술, 요건과 운영에 필요한 사양을 정립하고 있다.

이와 같은 진전 사항들은 지상에서와 마찬가지로 하늘의 커넥티비티도 손쉽고 즐거운 것으로 만든다는 목표를 향한 거대한 도약을 의미한다. 에어버스 스탠드(6번 홀, 6G 34번 스탠드)의 한 부분에 자리 잡는 심리스에어얼라이언스는 완성하여 동회원사들에게 배포한 사양 토픽을 밝힌다.

동 얼라이언스의 최고경영책임자 잭 맨달라는 "승객들이 비행 중에 경험하는 커넥티비티는 어려운 기술 과제 중 하나로 남아 있다"면서 "우리는 업계에 기술을 접목하여 비행 중 인터넷을 간단히 연결하며 즐겁게 사용할 수 있는 것으로 만든다는 우리의 사명을 실현하겠다고 처음부터 결심했다"고 말했다.

그는 또한 "많은 회사와 조직들이 계속해서 우리 얼라이언스에 합류함에 따라 우리가 받은 열성적이며 헌신적인 반응과 우리가 구할 수 있는 폭넓은 전문 지식으로부터 엄청난 힘을 얻어 왔다"고 덧붙였다.

MWC 2018 기간 중 출범을 알린 심리스에어얼라이언스는 그 후 23개 회원사와 세 개의 워킹그룹에 참여하는 동 회원사의 핵심 인사 100여명으로 늘어났으며 그 숫자는 계속 증가하고 있다.

심리스에어얼라이언스는 에어버스, 에어텔, 델타항공, 원웹과 스프린트 등 창립 회원들이 만들었으며 창립 직후 에어프랑스KLM, 아에로멕시코와 GOL린야스아에리아스인텔리헨테스 그리고 애스트로닉스, 콜린스에어로스페이스, 컴텍, 사이언트, 아이다이렉트, 인마샛, 인텔샛, 라테코아, 노키아와 파나소닉 등 세계적인 기술 리더들이 합류했다.

오늘, 동 얼라이언스는 어댑티브채널, 에티하드항공, 글로벌리치테크놀로지, 사프란, 시타온에어 등 5개의 새로운 회원사를 발표하게 되어 기쁘게 생각한다.

맨달라 씨는 "이들 회사를 합류시켜 차세대 커넥티비티를 이끄는 회시들에 속하게 한 것이 무척 기쁘다"라고 말했다.

심리스에어얼라이언스는 모든 항공편, 모든 항공사와 전 세계 모든 곳에서 탑승하는 여행객들이 복잡한 로그인 절차와 유료 벽을 넘을 필요 없이 자신의 기기를 통해 자동으로 인터넷에 접속될 수 있도록 한다.

동 얼라이언스는 또한 비행 중 커넥티비티 시장의 표준화가 가져다줄 경제 효과에 관한 새로운 연구보고서를 모바일월드콩그레스에서 발표한다. 본 보고서는 https://www.seamlessalliance.com/publications/에서 다운로드 할 수 있다.

동 얼라이언스는 2019년 말로 예정된 동 기술 시연을 위해 신속하게 움직이고 있으며 바르셀로나에 모인 전체 통신 생태계로부터의 큰 관심을 예상하고 있다.

상세 정보 : 심리스에어얼라이언스와 회원 가입 방법에 대한 상세 정보가 필요할 경우 www.SeamlessAlliance.com을 방문하기 바란다.

로고 - https://mma.prnewswire.com/media/824074/Seamless_Air_Alliance_Logo.jpg

출처: 심리스에어얼라이언스

Next Generation of Inflight Connectivity Ever Closer as Seamless Air Alliance Announces Major Progress

BARCELONA, Spain, Feb. 20, 2019 /PRNewswire/ -- Next week at Mobile World Congress, the Seamless Air Alliance will reveal progress on its mission toward enabling the next generation of inflight connectivity. This follows a significant start for the Alliance, which has seen membership increase five-fold since the first meeting in June of last year. The Alliance has a new research laboratory setup and continues progress through its three working groups, writing specifications for the technology, requirements, and operations.

These developments represent a huge leap towards the goal of making connectivity as easy and enjoyable in the skies as it is on the ground. Appearing as part of the Airbus stand (Hall 6, stand 6G 34), the Seamless Air Alliance will reveal specification topics that have been completed and published to its membership.

"The passenger experience with inflight connectivity remains one of the great technology challenges. From Day One we have been determined to deliver on our mission to bring industries and technologies together to make the inflight internet experience simple to access and a delight to use," said the Alliance's Chief Executive Officer, Jack Mandala.

"I have been tremendously encouraged by the enthusiastic and committed response we have seen and the widening areas of expertise we can call upon as more and more companies and organisations continue to join us," he added.

Announced during MWC 2018, the Seamless Air Alliance has since grown to twenty-three member companies with more than one-hundred key personnel from across the membership participating in its three working groups, with numbers continuing to increase.

The Seamless Air Alliance was created by founding members Airbus, Airtel, Delta Air Lines, OneWeb and Sprint, and quickly joined by Air France KLM, Aeromexico, and GOL Linhas Aereas Inteligentes and global technology leaders including Astronics, Collins Aerospace, Comtech, Cyient, iDirect, Inmarsat, Intelsat, Latecoere, Nokia, and Panasonic.

Today, the Alliance is pleased to announce five additional new members: Adaptive Channel, Etihad Airways, GlobalReach Technology, Safran, and SITAONAIR.

"We are extremely pleased to have these companies join and be a part of the companies driving the next generation of connectivity," said Mr. Mandala.

The Seamless Air Alliance will enable travelers boarding any flight, on any airline, anywhere in the world, to use their own devices to automatically connect to the Internet with no complicated login process nor paywall to scramble over.

The Alliance is also announcing the release of a new research study on the economic benefit of standardization on the inflight connectivity market at Mobile World Congress. This report is available for download at https://www.seamlessalliance.com/publications/

The Alliance is moving rapidly towards an expected demonstration of the technology later in 2019 and anticipates massive interest in Barcelona from the whole communications eco-system.

Further information: To learn more about the Seamless Air Alliance, and how to become a member, please visit www.SeamlessAlliance.com

Logo - https://mma.prnewswire.com/media/824074/Seamless_Air_Alliance_Logo.jpg

Source: Seamless Air Alliance

[편집자 주] 본고는 자료 제공사에서 제공한 것으로, 연합뉴스는 내용에 대해 어떠한 편집도 하지 않았음을 밝혀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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