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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기 스마트공장 구축 돕는다…전국 19곳에 '혁신센터'

송고시간2019-02-21 09:32

대기업 출신 전문인력 등 '마이스터'로 선발해 내달 배치

[연합뉴스 자료]

[연합뉴스 자료]

(서울=연합뉴스) 윤선희 기자 = 중소벤처기업부는 지역 스마트공장 보급 업무를 전담하는 '스마트 제조혁신센터'를 전국 19개 테크노파크에서 운영한다고 21일 밝혔다.

정부가 작년 12월 '중소기업 스마트 제조혁신 전략'에서 오는 2022년까지 스마트공장 3만개를 보급하겠다고 발표한 데 따른 것이다.

스마트 제조혁신센터는 역량이 부족한 중소기업이 스마트공장 구축 과정에서 겪는 문제의 해결과 컨설팅 등을 지원한다.

중기부는 다음 달부터 대기업 부장급이나 현장 경력이 있는 퇴직 전문인력을 '스마트 마이스터'로 선발해 이들 제조혁신센터에 배치할 계획이다.

올해 20억원을 투입해 200개 안팎의 중소기업을 지원한다는 목표를 갖고 있다.

indigo@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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