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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 양계장서 불…산으로 옮겨붙었다가 50여분 만에 진화

송고시간2019-02-17 13:48

경북소방본부 상황실
경북소방본부 상황실

[연합뉴스 자료사진]

(안동=연합뉴스) 이강일 기자 = 17일 낮 12시 28분께 경북 안동시 북후면 물한리에 있는 한 양계장에서 원인이 밝혀지지 않은 불이 났다.

불은 비닐하우스로 된 계사 등을 태운 뒤 주변 야산으로 번졌지만, 헬기 등을 동원한 덕분에 큰 피해 없이 50여분 만에 진화됐다.

화재 당시 닭장에는 닭을 키우고 있지 않았던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양계장 관계자 등을 상대로 사고 경위와 피해 규모를 조사하고 있다.

leeki@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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